일반 모니터를 태블릿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부착형 태블릿 모니터가 나왔다.
나비시스닷컴(대표 고도영 http://www.navisis.com)은 LCD 모니터 위에서 필기하는 것만으로 문서 작성, 채팅, 메일 전송 등을 할 수 있는 부착형 태블릿 모니터 ‘나비노트MN’을 출시했다.
나비노트는 기존 사용자의 모니터에 부착해 고가의 태블릿PC에서 제공되는 스크린 문자 입력을 가능하게 만드는 초음파 방식 부착형 태블릿 모니터다. 또 모니터 상에서 직접 그림 그리기나 도표 작성 등이 가능해, 현재 급증하고 있는 e러닝, 전자 진료, 멀티미디어 시장 등에 활용도가 높고 MSN 등 각종 메신저 사용도 가능하다.
이밖에 이 제품은 여타 외산 제품이나 기존 태블릿 PC에 비해 10분의 1 가격인 10만원대 후반에 판매돼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고도영 나비시스 사장은 “이 제품은 기존 모니터 상에 간단히 설치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며 “함께 제공되는 전용 소프트웨어도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구성돼, 설치가 간편하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