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송상현)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창립 5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법무법인 아람의 손경한 변호사와 TCF의 이은령 대표가 각각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의 5년간 분쟁해결성과 및 사회적 역할과 발전방안’과 ‘인터넷을 통한 개인간 거래의 분쟁현황과 이에 대한 예방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는 전자거래기본법에 의해 지난 2000년 4월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5년간 4000여건의 조정사건을 해결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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