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부산교통공단이 추진하는 ‘부산지하철 3호선 화상무선전송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열차가 승강장에 진입하기 500m 이전부터 진출 이후 120m 구간에서 승강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열차 운행 안전성을 확보하고 승객수송 효율성과 대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SK C&C는 이 사업에서 부산지하철 3호선 수영역에서 대저역에 이르는 17개 역사에 대한 화면 2분할기·영상변환기·무선송신기 등 기기지상장치와 20대의 편성 열차에 대한 수신안테나, 무선수신기 등 차상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스템의 동작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MS Network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역사내 불법 전파를 수집·분석, 부산지하철 화상무선전송시스템 운영 안전성 및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