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자동차 네트워크 및 본체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단선(Single-wire) 컨트롤러 에어리어 네트워크(CAN) 송수신기 칩 ‘MC33897<사진>’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량 제조업체들의 요청에 따라 개발된 저속 단선 CAN의 송수신기용이다. 단선 CAN 송수신기 칩은 완전한 고속 CAN 전송이 필요하지 않은 네트워크에서 사용이 용이하며 애플리케이션의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또 8핀 및 14핀을 동일한 보드에서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자들의 추가 비용이 절감된다.
프리스케일세미컨덕터코리아는 오는 3분기부터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으로, 제품 가격은 1만개 기준으로 개당 76센트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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