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강원 원주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 등 6개 지역특구를 신규 지정하고, 기 지정된 익산 한양방의료·연구단지의 규제 특례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신규로 지정된 6개 지역특구는 △강원 원주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 △인천 서구 외국어교육특구 △충남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 △충북 제천약초웰빙특구 △경북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경남 산청지리산약초연구발전특구다.
이에 따라 원주 특구에는 최근 완공한 첨단의료기기 테크노타워와 올해 완공예정인 첨단 의료기기 벤처센터를 통해 의료기기 업체의 창업보육, 의료기기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e헬스센터를 통한 원격진료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