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 경북체신청장은 독도수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26일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 대구·경북 초·중·고 학생들이 쓴 5000여통의 위문편지와 답장용 독도지킴이 엽서 1000장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편지는 경북체신청이 지난 11일부터 전개한 독도경비대원에게 보내는 사랑의 위문편지 쓰기 운동에서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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