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연구용 원자로, 핵의학, 방사성 폐기물 처리 등에 대한 공동 연구와 베트남 원자력 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간 협력을 추진한다.
과학기술부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에서 김용환 원자력국장과 부옹 후탄 베트남원자력위원회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제3차 한·베트남 원자력협력위원회를 개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 및 양국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협력 의제로는 △원자력발전소 기획·건설·운용 △베트남 원자력 인력개발 △연구용 원자로 기술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규제 △방사성동위원소 과학기술 응용 △환경방사능 감시 △비파괴 및 검사 △핵의학 등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