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시화단지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산업단지별 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이 잇따라 출범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장 인선이 최근 완료됨에 따라 26일 반월시화단지에서 시작해 구미·창원(27일), 울산(28일), 광주·군산(29일), 원주(5월 3일) 등 시범단지별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출범식을 계기로 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테크노파크(TP), 전략사업기획단, 지역대학 등 관련기관으로부터 전문인력을 파견받아 빠른 시일 내에 조직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올해 초 기존의 지역본부 체계를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별 추진단 조직으로 전면 개편한 바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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