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웰소프트가 개발하고 NHN이 서비스중인 전차 MMO게임 ‘블리츠1941’(http:blitz.hangame.com)이 ‘리가’(독일), ‘민스크’(소련) 등 초보 유저들이 사용 가능한 훈련 전장을 2곳 추가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훈련장은 일반 MMORPG의 사냥터와 비슷한 개념으로 상대국 플레이어들이 난입할 수 없는 지역이다. 이 곳에선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NPC 전차를 잡으며 안전하게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블리츠1941’은 또 전장별 인구 비율에 따라 불리한 국가를 돕기 위한 강력한 지원 전차 시스템 추가됐으며, 보다 손쉽고 빠른 레벨업을 위해 일부 레벨 구간의 경험치 획득량을 늘릴 수 있게됐다. 이와함께 테스트 서버의 활성화를 위해 자신의 본서버 전차장 캐릭터를 블리츠 1941 웹사이트에서 간략하게 복사할 수 있는 캐릭터 복사 기능을 추가했으며, 대화창에 ‘클랜누구’ 명령어 입력시 클랜원들의 클랜 랭크가 표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NPC 토치카나 요새포의 포탄 명중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인공 지능에 편차 사격 기능을 추가했고, 11레벨과 12레벨간의 전차능력치 차이를 줄이기 위하여 12레벨때 장착 가능한 공격력 향상 부품인 조준기B의 구입가능 레벨을 11레벨로 변경하였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