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리드전자(대표 임홍순 http://www.daehanlead.com)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제품은 스크린프린터 ‘TSP-550’와 외관검사장비 ‘VQZ-Pro’ 등이다.
스크린프린터 TSP-550<사진>은 일본 텐류 사에서 독자 개발한 동축낙사 조명방식의 CCD 카메라를 사용해 수치를 화상처리하는 프린터다. 이 프린터는 고성능제어 테이블에 반복인쇄 정도를 0.01㎜ 미만으로 줄였다.
고성능 스퀴즈 유닛을 통해 QFP 0.3㎜ 피치와 0603 CR랜드를 고품질로 인쇄해 주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고강성 스퀴즈 유닛은 화인패턴을 고품질로 인쇄하도록 한다. 이 제품은 기존 자동프린터의 취약점으로 지적되던 자동클리닝 시스템을 X-Y 클리닝 유닛을 통해 화인패턴 메탈마스크를 고성능으로 클리닝했다. 인쇄 택트타임을 단축해 모든 생산 사이클에도 대응할 수 있다. 또, 콤팩트 설계로 스페이스를 줄여 SMT라인 레이아웃을 그리기 편리하며 조작환경도 간단하다.
이 프린터와 함께 출품하는 ‘VQZ-Pro’는 외관검사장치로 부품장착 상태와 인쇄상태 검사 기능이 우수하다. 텔레센트릭 렌즈를 장착해 높이가 높은 부품이라도 위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정확한 영상으로 검사가 가능하다. 124만 화소 영상으로 검출력이 뛰어나며, 리니어 스케일 장착으로 ±0.03㎜이내의 정확한 반복도 할 수 있다.
한편 대한리드전자는 1987년 설립된 이래 일본 텐류세이키사 장비를 국내 공급하는 대리점으로 스크린프린터 분야에서 시장점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매스사의 비주얼 검사기인 ‘VQZ-Ⅲ’ ‘M22XFV’도 국내 SMT 시장에서 검출력 및 프로그램 시간이 탁월하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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