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총장 박동순)는 탁월한 연구업적을 남긴 교수 6명을 ‘브랜드 교수’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랜드 교수는 연구활동과 강의 등에서 독보적 위치를 굳힌 교수로 정년보장, 연구년 교수 우선권과 함께 특별연구비 지원 등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박 총장은 “교수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브랜드 교수’라는 제도를 만들었다”면서 “교수 업적 평가에서 3년 연속 ‘A’를 받은 교수 가운데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발했다”고 말했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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