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세경)이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종이없는 회의’시대로 접어들었다. 표준연은 지난주부터 월요일 오전마다 열리는 주간업무회의와 부장회의부터 이방식의 회의를 채택하고 있으며 점점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세경 원장은 “‘종이 없는 회의(Paperless meeting)’를 통해 참석자들이 종이 대신 컴퓨터 파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으며 연구원들이 강연이나 발표 등에 노트북을 사용해 와 진행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며 “회의 중 오고간 내용정리도 훨씬 수월한 장점이 있어 향후 노트북 회의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7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8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9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