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i시리즈 서버에 워크플레이스 SW를 번들 공급할 계획이다.
워크플레이스는 기업들이 워드 프로세싱과 같은 일반적인 업무용 SW의 배치를 집중화하도록 하는 데스크톱 포털이다.
마크 쉬러 e서버 i시리즈 담당 이사는 C넷과의 인터뷰에서 다수의 i시리즈 서버 및 SW 번들 중 하나로 선보일 이번 워크플레이스 SW는 i시리즈의 부활을 위해 IBM이 쏟아온 노력이 구체화된 것이라고 말했다. 쉬러 이사는 번들 제공되는 워크플레이스 SW가 IBM이 최소한의 설치와 지원만 요구하는 사무용 기기로 i시리즈 서버를 판매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은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위해 지난 해 말 새 i시리즈 서버를 선보이고 대대적인 광고와 함께 협력업체들에게 i시리즈 판매시 더 이익이 되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었다. 또 i서버용 SW를 다양화하기 위해 SW 개발자들과도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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