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일호)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이기종 컴퓨팅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IT 리서치업체인 포레스트리서치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기종 애플리케이션을 도입, 구축하는데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서버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 10g’가 최고 성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 10g는 300개가 넘는 포레스터의 평가 항목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5.0 만점 기준으로 가용성과 안정성 부문 4.4, 관리 편의성 4.6, 표준 및 상호운용성 4.3, 그리고 비용 부문 3.4 의 고득점을 확보하며 해당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존 라이머 포레스터리서치 부사장은 “오라클은 이기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과 관리에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스위트의 구성 요소들 사이의 통합능력 역시 뛰어났다”며 “오라클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2년간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현재 판매율, 시장전략 부문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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