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문경영인(CEO)학회(회장 이훈섭)는 올해 한국CEO 대상 대기업부문에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사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02년까지 10여년간 GE코리아 회장을 역임했던 강 회장은 GE코리아의 사업 규모를 200배 가량 성장시키고 GE의 인재양성 모델을 한국에 안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한국CEO 학회는 중견기업 부문에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과 김광태 인석의료재단 이사장, 벤처기업부문에 김종우 일진제약 사장을 각각 선정했다.
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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