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은 증권사 및 보험사, 일반기업체 등을 겨냥한 15인치 LCD모니터‘엔프렌 153M’을 20일 출시하고 특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18㎜ 슬림 바젤에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스피커가 내장돼 있으며, USB 4포트가 스탠드 상단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듀얼힌지를 채택, 높낮이 조절이 쉽고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아 공간이 협소한 사무실이나 은행, 증권사 등에 적합하다.
비티씨정보통신측은 “17인치, 19인치 LCD모니터 범용제품과 별도로 이번 제품은 기업체 중심의 특수시장을 공략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수요처 공략으로 디스플레이 솔루션의 선도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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