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jumping on board
Chan: Susan, Intel is jumping on board the WiMax standard, did you know?
Susan: I guess next week they’ll unveil a new chip that can receive WiMax signals.
Chan: Whereas WiFi was short range broadband, used in homes and offices, Wimax can stretch over tens of kilometers.
Susan: That will make it possible to provide broadband to rural areas.
Chan: Versions of WiMax are already in use, but are not yet widespread.
Susan: We’ll see how the new chip changes that.
찬: 수잔, 인텔이 와이맥스에 뛰어든다는데, 알고 있었어?
수잔: 다음주에 와이맥스 신호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어.
찬: 와이파이가 단거리용 초고속 인터넷 망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사용되는 것인데 반해, 와이맥스는 수천 킬로미터까지 뻗어갈 수 있지.
수잔: 그렇게 되면 시골에도 초고속 인터넷망을 보급할 수 있겠군.
찬: 와이맥스는 이미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 널리 보급된 건 아니야.
수잔: 그럼 새로 선보일 칩이 이를 어떻게 바꿔놓을 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
jump on board: 대열에 뛰어들다, 합류하다
unveil: 공개하다
stretch over…: …에 걸쳐 뻗다
we’ll see…: …는 두고 보자, 알게 되겠지.
<제공: (주)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