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는 ‘국제정보보호 및 보안기기전’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21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0개국 100여 업체가 참가해 정보보호 솔루션과 보안장비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련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관람객들이 IP 기반 영상감시시스템을 둘러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