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는 ‘국제정보보호 및 보안기기전’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21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0개국 100여 업체가 참가해 정보보호 솔루션과 보안장비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련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관람객들이 IP 기반 영상감시시스템을 둘러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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