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대표 최현민)는 그룹사 중심의 제조 분야와 통신분야의 영업을 전담할 곽진오 영업 상무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곽진오 신임 상무(42)는 두산컴퓨터·컴팩코리아·한국HP 등에서 제조 및 통신 분야에 대한 영업을 담당했으며,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전문업체인 액츄에이트에서 한국영업 총괄 임원을 역임했다.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 측은 이번 인사는 데이터통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데 따른 대응책으로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제조 및 통신업종을 집중 공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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