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는 중국전자상무협회(CECA)·일본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ECOM)와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전자태그(RFID)를 활용한 트레이서빌리티 실증실험 공동 추진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들 3개 기관은 이와 관련 빠른 시일내로 전자상거래진흥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김동훈 전자거래협회 부회장, 송링 CECA 이사장, 하마나까 에이지 ECOM 사무국장(왼쪽부터)이 MOU 교환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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