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팍테크놀러지(대표 박수열 http://www.addpac.com)는 지난 1999년 설립 후 가입자용 VoIP 게이트웨이부터 소규모 사업자용 멀티 포트 및 중대형 ITSP와 엔터프라이즈용 모듈러 구조의 랙타입, 백본용 미디어 게이트웨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을 갖추어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해왔다. 이는 애드팍이 국내 주요 대기업, 공기업, 지방자치단체, 금융권 등의 전국망에 VoIP 제품을 납품하며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고 설립 이후 단시간에 국내외 VoIP 업계에서 정상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원동력이다.
애드팍은 그간의 VoIP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IP 네트워크 기반 차세대 통신 솔루션 및 토털 멀티미디어 솔루션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 정상의 솔루션 공급자로서 제2의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특히 애드팍은 비싼 회선 비용 때문에 폭넓은 시장을 형성하지 못했던 영상방송이 네트워크 광대역화와 압축기술의 발전에 따라 대중화의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에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다. 애드팍의 영상 방송 시스템은 인·디코딩을 동시에 지원하는 하드웨어 코덱모듈이 장착돼 IP 네트워크 환경에서 초당 30 프레임의 VGA(640×480)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 재생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이다.
애드팍은 올해 기존 VoIP 게이트웨이 및 방송 동보 솔루션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대형급 엔터프라이즈 시장확대 △원스톱 VoIP 통합 솔루션 강화 △비디오 통합 솔루션 강화의 세 가지 사업방향을 설정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8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