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18일 온라인 만화제작 서비스 ‘만만이’를 선보였다. ‘만만이’에서는 마우스 클릭 만으로 만화를 창작하고 이를 타인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한 이용자가 ‘만만이’를 이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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