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이지노리(대표 김현중)가 개발한 대전격투게임 ‘이지파이터즈’(www.ezf.co.kr)에 중·저레벨 유저에 맞는 전용 아이템을 최근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전용 아이템은 3∼15레벨의 중·저 레벨 유저들 만이 착용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총 35종이다.
특히 공수도의 흑색 도복과 무에타이의 트레이닝복, 마샬아츠의 그린하프 코트 등은 10∼15레벨 사이의 중급 레벨 유저들을 위해 공격 및 방어 능력의 상승 뿐만 아니라 멋진 패션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써니YNK측은 “신규 아이템은 중·저렙 유저들의 성향과 수준을 충분히 고려한 가운데 제작된 것”이라며 “조만간 레벨별로 보다 세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파이터즈는 오는 16일까지 ‘태그매치’를 10판 이상 치룬 유저에겐 컴퓨터 책상, 캐주얼 백팩, 벽걸이형 오디오 등 다양한 경품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친구랑 둘이서 태그매치!! 그때그때 다른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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