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이상희)는 지식재산권경제시대에 지식재산권 보호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와 변리사의 위상 확보를 위해 이수완 변리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부회장(사시 26회)은 서울대 법학과와 미국 워싱턴대 대학원 출신으로 미국 뉴욕주 변호사와 특허법원판사, AIP법률특허사무소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대한 변리사회는 이 부회장을 추가선임함으로써 변리사의 권익보호와 우리나라가 세계지식재산권 경제시대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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