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이 AGP 8배속 기반 그래픽카드 ‘지포스6600밸류·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28MB DDR 메모리를 탑재했고 300MHz의 코어 클록과 500MHz의 메모리 클록을 제공한다. 또 기존 제품이 PCI 익스프레스 기반에 HSI칩을 얹어 AGP로 변환했던 것과는 달리 이 제품은 순수 AGP 방식으로 설계돼 가격이 저렴하다.
특히, D-SUB 외 최대 1920 X1080i 해상도의 HDTV-OUT을 지원하는 등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이 강화됐고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성능 쿨러를 장착했다. 또 다이렉트X 9.0c와 오픈GL 1.5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등 3D 그래픽 재생기능이 강화됐고 8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돼 데이터 처리능력이 높아졌다.
한편, 시그마컴은 이 제품을 9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출시해 보급형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다음주부터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