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 솔루션 전문기업 누리비젼(대표 심동호 http://www.nurivision.co.kr)이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2005 한일 기술마케팅 상담회’에 참가한다.
한국기술벤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IT, BT 등 분야별 수출 유망 기업 11개사가 참여하며 스팸메일차단 솔루션 업계에서는 누리비젼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누리비젼은 이번 상담회에서 ‘액셀’을 비롯한 도쿄·오사카 소재 일본 기업 20개사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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