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원 변호사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새 위원장에 선임됐다.
정보통신부는 제6기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 15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 위원에는 강 위원장 등을 포함해 법조계 4인, 최병대 한국청소년연맹 이사 등 이용자단체 3인, 류지태 고려대 법대 교수 등 학계 3인, 염주인 연합뉴스 멀티미디어본부 부본부장 등 언론·유관기관 5인 등 각계 주요 인사가 고루 위촉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정보통신상의 음란·폭력정보, 사이버 명예훼손, 도박 등 각종 불법정보를 방지하고 청소년을 유해정보로부터 보호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다음은 제6기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 명단.
△강지원 법률사무소 청지 고문변호사 △김덕현 여성변호사회장 △배금자 해인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종철 일신법무법인 변호사 △최병대 한국청소년연맹 이사 △임정희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지원센터 대표 △홍미희 한국IT여성기업협회장 △류지태 고려대 법학과 교수 △노규성 선문대 경영학부 교수 △김유정 수원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염주인 연합뉴스 멀티미디어본부 부본부장 △이영규 개인정보침해분쟁조정위 상임위원 △이규희 청소년재단 이사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 △이건 서울YMCA 지식정보위원장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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