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이상규)는 11일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25일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31개 아동 출판사와 공동으로 ‘소년소녀 가장 돕기 희망의 나눔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가나출판사·글수레·길벗어린이·대교출판 등 31개 출판사 1만여 종의 아동도서를 최고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판매금액의 2%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된 기부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개인적인 기부를 원하는 고객은, 원하는 금액을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ARS 뿐 아니라 핸드폰으로도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이밖에 인터파크는 4명의 소년소녀 가장 어린이들에게 총 400만원을 따로 기부할 예정이며,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어린이들의 사연을 소개하여 고객들의 기부를 유도키로 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