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내외의 행정DB 구축사업이 추가로 발주된다.
10일 행정자치부와 한국전산원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총 15개 행정DB 구축사업이 입찰 마감된 가운데 이달 말까지 10개 가량의 사업이 더 나올 전망이다. 이 중 ‘행정기관기록물DB 구축사업’ 등 총 6개 프로젝트는 당장 발주 공고를 낼 것이라는 게 전산원 측 설명이다.
김영진 한국전산원 선임연구원은 “주관기관별 협의가 끝나는 대로 6개 과제의 사업제안서를 바로 공개할 것”이라며 “조기 발주가 청와대 지적 사항인만큼 나머지 사업도 이달 중 모두 발주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