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내외의 행정DB 구축사업이 추가로 발주된다.
10일 행정자치부와 한국전산원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총 15개 행정DB 구축사업이 입찰 마감된 가운데 이달 말까지 10개 가량의 사업이 더 나올 전망이다. 이 중 ‘행정기관기록물DB 구축사업’ 등 총 6개 프로젝트는 당장 발주 공고를 낼 것이라는 게 전산원 측 설명이다.
김영진 한국전산원 선임연구원은 “주관기관별 협의가 끝나는 대로 6개 과제의 사업제안서를 바로 공개할 것”이라며 “조기 발주가 청와대 지적 사항인만큼 나머지 사업도 이달 중 모두 발주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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