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코웨어(대표 김용득 http://www.telcoware.com)는 2000년 1월 설립된 이동통신 솔루션 업체다. 텔코웨어는 설립 첫 해부터 200억원을 넘어선 굵직한 매출 실적을 내며 흑자 성장해 왔으며, 설립 4년 반 만인 2004년 7월 거래소에 상장됐다. 작년에는 매출 589억원에 당기순이익 137억원을 기록하는 등 튼실한 업체로 성장했다. 텔코웨어는 올해 매출 700억원, 순이익 154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현재의 기술경쟁력을 유지해 가면서 유관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텔코웨어는 현재 수익을 내고 있는 CDMA 관련 제품과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WCDMA, 와이브로, BcN 등의 제품을 골고루 보유하고 있다.
텔코웨어는 이동통신망의 핵심 솔루션인 HLR(Home Location Register)를 SK텔레콤에 공급했으며, 번호이동성 제도에 필요한 솔루션(NPDB)을 LG텔레콤과 SK텔레콤에 공급했다. 또 모바일 인터넷메신저, 발신자번호표시, 콜키퍼, 메시지콜 등의 기술도 갖고 있다.
삼성전자와 WCDMA 기반 HLR/AuC 시스템의 중국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했으며, 작년 12월에는 LG전자에 50억원 규모의 GSM·GPRS 시스템 공급계약을 했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모바일8에 휴대폰 로밍 관련 GLR(Gateway Location Register) 시스템을 수출하고, 중국 차이나유니콤에 무선인터넷 인증 및 과금 시스템을 판매하는 등 해외 업체로부터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