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0월에 설립된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모바일 네트워크 지능망·핵심망과 같은 인프라시스템과 통화연결음과 같은 다양한 응용서비스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올 1월 코스닥에 등록한 인프라밸리는 지난 2001년 42억원, 2002년 192억원, 2003년 294억원, 2004년 313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연평균 9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4년 연속 흑자달성, 3년 연속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만큼 내실도 튼튼하다. 올해는 신규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의 비중을 높여 352억원 매출에 70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프라밸리의 2005년 경영 화두는 ‘글로벌화’다. 지난해 호주, 파키스탄 등지에 핵심시스템을 연이어 수출하는 등 이미 8개국에 진출했다. 올해는 총매출의 약 16%까지 수출 비중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수출 지역에서 추가 매출을 확보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솔루션 및 ASP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WCDMA 상용서비스에 맞춰 듀얼 스태크(Dual Stack) 지능망을 비롯해 홈위치등록기(HSS) 등 차세대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서비스 시스템 및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으며 와이브로 분야에서도 국내 최초로 ACR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신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