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르네상스룸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정연주 KBS 사장을 임기 1년의 제 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최문순 MBC 사장, 안국정 SBS 사장, 이정식 CBS 사장이 선임됐고 사무총장은 마권수 전 KBS 해설위원이 맡는다.
◇이사 △이성언 BBS(불교방송) 사장 △권영만 EBS 사장 △이몽룡 KBS부산방송총국장 △김재철 울산MBC 사장 △이길영 TBC 대구방송 사장 ◇감사 △강동순 KBS 감사 △한귀현 전주MBC 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