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르네상스룸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정연주 KBS 사장을 임기 1년의 제 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최문순 MBC 사장, 안국정 SBS 사장, 이정식 CBS 사장이 선임됐고 사무총장은 마권수 전 KBS 해설위원이 맡는다.
◇이사 △이성언 BBS(불교방송) 사장 △권영만 EBS 사장 △이몽룡 KBS부산방송총국장 △김재철 울산MBC 사장 △이길영 TBC 대구방송 사장 ◇감사 △강동순 KBS 감사 △한귀현 전주MB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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