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DMB 5월부터 서비스
Starting in May, Korea`s biggest handset makers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will begin selling phones capable of receiving terrestrial digital multimedia broadcast, or DMB. This means, Koreans will have the option of receiving high-quality television and audio over handheld devices.
The Korean Broadcasting Commission has selected five broadcasting firms-KBS, MBC, SBS, YTN, and CBS to lead the consortiums that will be given licenses to provide the DMB service. Although the service, including six video channels and 18 audio broadcasts, will initially be offered free-of-charge, a user must purchase a phone that can support this capability.
Satellite DMB is also expected to be launched in May, but users will have to subscribe at W13,000 a month for 13 video channel and 22 audio broadcasts.
5월부터 국내 최대 휴대폰 업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을 수신할 수 있는 단말기 판매를 시작한다. 이로써 휴대용 기기로 고화질의 텔레비전 방송과 오디오를 수신할 수 있게 된다.
한국방송위원회는 DMB 서비스 제공 허가를 받을 컨소시엄에 KBS, MBC, SBS, YTN, CBS 등 다섯 개 방송사를 선정했다. 6개의 비디오 채널과 18개 오디오 방송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우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이 서비스 사용자는 이 기능을 지원하는 전화기를 구입해야 한다.
위성 DMB 서비스 또한 5월에 시작될 예정이지만, 13개 비디오 채널과 22개 오디오 방송을 수신하기 위해서 사용자들은 매달 1만3000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capable of…: …할 수 있는
handheld devices: 휴대용 기기
free-of-charge: 무료로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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