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박람회의 꽃인 미래교육 테마관에 들어서면 교육정보화 전반에 걸친 교육인적자원부와 시·도 교육청의 정책을 소개하는 종합홍보관과 만난다.
종합홍보관에서는 에듀넷, 사이버가정학습, 교수학습센터, 초·중등 교육정보화, 전국교육정보공유체계 등에 대한 현황 및 향후 계획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접한 미래교실 및 가정관에서는 IT를 통한 미래 교육환경과 교육기회 확대 실현의 가시적 모습이 제시된다. 이 곳에서는 2010년부터 2020년 사이에 현실로 나타날 수 있는 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비춰본다.
학교와 가정이 통합·연계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이 시연되고 오는 2010년 이후 u도시와 u러닝이 일상화된 학생들의 학습활동 삽화도 선보인다. 또 미래교실관에 전시된 각종 기기, 장비 사용법도 연수한다.
관람객들은 사이버교육 체험관에서 대규모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실감나는 디지털 학습을 짜릿하게 경험해볼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