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부품업계의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가 전자재료업체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재료공업회(EMAJ)’와 통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로서 JEITA는 PC, 디지털가전 등 완성품에서 전자재료까지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명실공히 일본 최대 IT협회로 위상을 다지게 됐다. 통합 후 회원사수만도 530개사에 달한다.
이와 관련 JEITA는 “전자재료 분야는 디지털가전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소재”라며 “향후 관련업계의 이익 대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