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부품업계의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가 전자재료업체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재료공업회(EMAJ)’와 통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로서 JEITA는 PC, 디지털가전 등 완성품에서 전자재료까지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명실공히 일본 최대 IT협회로 위상을 다지게 됐다. 통합 후 회원사수만도 530개사에 달한다.
이와 관련 JEITA는 “전자재료 분야는 디지털가전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소재”라며 “향후 관련업계의 이익 대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