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부품업계의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가 전자재료업체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일본전자재료공업회(EMAJ)’와 통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로서 JEITA는 PC, 디지털가전 등 완성품에서 전자재료까지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명실공히 일본 최대 IT협회로 위상을 다지게 됐다. 통합 후 회원사수만도 530개사에 달한다.
이와 관련 JEITA는 “전자재료 분야는 디지털가전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소재”라며 “향후 관련업계의 이익 대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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