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31일 ‘아름다운가게 분당점’을 열었다.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KT 분당지점에 1층에 자리잡은 아름다운가게는 56평 규모로 개설됐으며 고현정·에릭 등 KT 광고모델들의 기증품과 KT임직원들의 기증품 등 총 3000∼4000점의 물품을 판매한다.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성남 일원의 소외이웃돕기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 분당 이매점은 아름다운가게 44호점이다 KT는 2002년 처음 아름다운가게를 열어 분당 본사에 이동점을 운영, 임직원들에게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운동 실천 마인드를 확산시켜왔다. KT가 지난달 30일 개최한 ‘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개점식에서 이용경 사장(왼쪽)과 아름다운 재단 박원순 상임이사가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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