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소프트웨어(SW), 시스템통합(SI) 등 IT 분야와 문화콘텐츠 분야의 해외마케팅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 등 한류 확산지역에 소재한 3개 무역관을 ‘서비스 수출 거점무역관’으로 시범 지정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KOTRA는 이를 위해 방콕·콸라룸푸르·하노이 무역관을 서비스 수출 거점무역관으로 지정해 SI·SW,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디지털콘텐츠, 영화·방송영상물 등 6대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시장조사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 작업을 통해 해외마케팅 기회 확대 등의 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서비스 수출 거점 무역관을 통해 수집된 정보는 KOTRA 본사 IT문화수출센터의 분석과 보완을 거쳐 서비스 수출 확대사업의 효과적 추진 및 유관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사업 개발에 활용된다.
KOTRA는 이번에 설치한 3개 서비스수출 거점 무역관의 운영상태를 지켜 보면서 설치지역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