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대 방송위원회 위원장은 KBS와 함께 30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해외한국어방송 제작인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키르키즈스탄 등 해외지역 동포방송인 22명이다. 교육내용은 방송기술, 영상편집기술, 프로그램 편성·기획 등이며 아산, 부안, 완도 등 방송제작현장에서 다큐멘터리 제작 실습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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