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업체들이 잇달아 독도사랑 켐페인을 진행한다.
대량문자발송 서비스 업체 쏜다넷(대표 송승한)은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독도 사진으로 바꾸고, 독도사랑 이모티콘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독도사랑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 가장 인기있는 독도사랑 이모티콘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무료문자 100건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벨소리 업체 텔미정보통신(대표 이동걸)은 메인화면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너를 달고, 독도관련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콘텐츠업체 싸이더스엠(대표 장성욱)도 홈페이지 로고 옆에 ‘독도사랑 나라사랑’ 이라는 문구를 붙이고, 독도관련 벨소리를 서비스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