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업체 독도사랑 캠페인 확산

 모바일 콘텐츠 업체들이 잇달아 독도사랑 켐페인을 진행한다.

대량문자발송 서비스 업체 쏜다넷(대표 송승한)은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독도 사진으로 바꾸고, 독도사랑 이모티콘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독도사랑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 가장 인기있는 독도사랑 이모티콘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무료문자 100건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벨소리 업체 텔미정보통신(대표 이동걸)은 메인화면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너를 달고, 독도관련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콘텐츠업체 싸이더스엠(대표 장성욱)도 홈페이지 로고 옆에 ‘독도사랑 나라사랑’ 이라는 문구를 붙이고, 독도관련 벨소리를 서비스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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