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IT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기 위해 정통부 직원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단’을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29일 정통부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진 현장지원단은 정통부 및 해당지역 체신청 직원 그리고 컨설팅 전문가 등 3명이 1조가 되어 업체를 방문해 사흘 동안 애로사항을 해결하게 된다.
현장에서 해결하지 못한 사항에 대해 ‘애로해소 전담제’를 도입해 추후 해결하고 경영컨설팅사업(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 애로기술지원사업(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 장·차관 등 간부를 중심으로 ‘일일 CEO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기업의 생태계를 폭넓게 파악해 해결하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지원단’은 올해 말까지 10차례에 걸쳐 300여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방문 희망 기업은 정통부와 서울체신청,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 등의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업종별 전문협의회에 참여해 신청하면 된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