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언어연구소(대표 정철)의 온라인 학습사이트 정철사이버스쿨(http://www.jcschool.co.kr)이 PC전문업체 유림정보통신(대표 유상동)과 계약을 맺고 온라인 수강생 대상의 PC 무료 점검 서비스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철사이버스쿨의 수강생 PC의 소프트웨어에 장애가 발생하면 유림정보통신의 백업복구시스템(http://www.aihelpdesk.com)을 통해 이를 복구해주며 하드웨어 문제시 서비스 요원이 직접 방문해 해결해준다.
정철사이버스쿨의 음성인식 강좌 수강생은 신청만 하면 이달 말부터 3개월간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수강생은 PC유지보수서비스를 받을 것인지 결정하고 해당 강좌를 선택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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