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과 한국수출보험공사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자금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기업은행은 이를 계기로 수출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서를 활용한 해외마케팅을 원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0만원까지 연 5%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김송웅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왼쪽)과 강권석 기업은행장이 MOU 교환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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