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사회공헌 백서 ‘꿈을 여는 친구들’을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KTF가 그간 후원해온 청소년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딱딱한 기존의 백서 양식 대신 한 편의 시집처럼 소박한 체험담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책자는 KTF 방문 고객이나 협력업체 등에 보내진다. 강종학 스포츠홍보담당 상무는 “KTF 전 임직원의 끊임없는 이웃사랑에 발맞춰 회사역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공헌의 책무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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