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4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사외 이사인 김종상(59)씨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종상 신임 의장은 세일세무회계법인 대표 및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을 맡았으며 지난 2003년부터 KT의 사외이사 (감사위원장)로 활동해 왔다.
KT 이사회는 4명의 상임이사와 8명의 사외이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문경영체제 강화 차원에서 의장은 사외이사 중에서 선출토록 정관에 규정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