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백원인 http://www.hit.co.kr)이 ‘방송통신사업부’를 신설,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을 비롯 방송S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정보기술은 김세종 상무를 담당임원으로 임명하는 한편 용인 위성지구국 및 위성방송센터 인력을 통합, 조직을 재편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국민DMB플러스와 DMB코리아 2개 컨소시엄 투자확대 방안과 DMB 방송 운영 대행, 위성을 통한 백업망서비스, 방송SI 등 DMB 관련 사업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기존 종합유선방송사업(SO)과 함께 방송채널사용사업(PP),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지상 백업망 구축, 금융권 TV RO(Television Receive-Only Station)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김세종 상무는 “그간 현대정보기술이 축적해 온 방송SI 노하우를 극대화하고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보강 및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사업 역량을 강화,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