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연맹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특별시전자상거래센터(센터장 강정화 사무총장 http://ecc.seoul.go.kr)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내달 14일, 21일 양일에 걸쳐 각각 두 차례 실시된다. 수강 신청은 인터넷이나 전화(02-3707-8360)로 400명 선착순 접수다. 교육장소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수강료는 무료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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