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코리아(지사장 강대원 http://www.maxtor.co.kr)는 데스크톱PC용 하드디스크 ‘다이아몬드맥스10’ 시리즈, 외장형 스토리지 ‘원터치Ⅱ’, 기업용 SCSI 드라이브 ‘아틀라스’ 등 전 제품군을 신제품으로 교체했다.
맥스터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16MB 버퍼 메모리를 채용해 쓰기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제품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상 제품은 250GB 이상 모델에 16MB 버퍼를 채책한 ‘다이아몬드맥스10’과 고급형 외장 드라이브 ‘원터치Ⅱ’. 맥스터는 올해 16MB 버퍼를 채택한 고용량 주력제품을 통해 기존의 ‘고성능’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통합 싱글칩 네이티브 SATA 솔루션에 기반을 둔 NCQ(Native Command Queuing) 기술 지원, 맥스터만의 듀얼 프로세서 기술 및 16MB 버퍼 메모리 채택으로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신제품 다이아몬드맥스10를 통해 ‘빠른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강대원 지사장은 “업계 최초로 7200rpm 드라이브에 16MB 버퍼 메모리를 채택해 더욱 뛰어난 성능의 다이아몬드맥스10 드라이브가 인기 상승중”이라며 “지난해 발표한 통합 AS센터와 보증기간 연장 정책 등 사후지원 서비스의 보강에 힘입어 국내 하드디스크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스터는 가전용 드라이브 ‘퀵뷰’와 외장형 스토리지 ‘원터치’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가전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올해는 각종 전시회 참가 등 보다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업계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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