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서비스 부문과 운영 부문의 책임자를 새로 임명했다.
C넷에 따르면 선은 돈 그랜덤(48)을 서비스 부문 책임자로, 유진 맥케이브(52)를 전세계 운영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 결정은 마리사 피터슨 서비스 및 전세계 운영 부문 담당 부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새로 임명된 2명의 임원은 업무 현황을 조나단 슈워츠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한편 마리사 피터슨 전 부사장은 올 해 말까지 특별 프로젝트를 맡은 후 내년에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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