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총장 박동순 http://www.dongseo.ac.kr)와 한국IBM(대표 이휘성)이 24일 오후 동서대 11층 글로벌룸에서 유비쿼터스 및 RFID 솔루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관련 분야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양측은 특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 개발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서대는 학생 대상 유비쿼터스 관련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동서대 TIC(Technology Innovation Center)내 RFID 테스트 센터 활용지원 및 IBM 장비 교육센터를 설치해 양측간 효율적인 지식기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또 공동운영위원회를 구성, 산학협력을 통한 ‘윈윈’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동서대 박동순 총장은 “IBM과 지식기반 공유 및 기술이전을 통해 의미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IBM 이휘성 사장은 “동서대와 산학협력이 부산지역뿐 아니라 국내 유비쿼터스 분야 활성화에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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