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어쏘시에이츠, e마케팅 솔루션 공급 `호조`

 e마케팅 솔루션업체인 디엠씨어쏘시에이츠(대표 이준희 http://www.dmcmedia.co.kr)는 최근 옥션, 인터파크 등 유력 온라인 쇼핑몰에 자사 e마케팅 솔루션인 ‘디피에이 미디어(DPA Media)’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디피에이 미디어는 광고서버·IP엔진·매출 분석 등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통합 솔루션으로 쿠기와 IP 정보를 통해 사용자의 과거 구매행동 패턴을 기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자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타킷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디엠씨어쏘시에이츠 측은 설명했다.

 옥션은 효율적인 머천다이징 관리에 이 솔루션을 적용, IP엔진과 쿠키 엔진 기능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패턴과 성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는 4월부터 이벤트 배너 등을 접목시킬 예정이다. 인터파크도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광고 상품 개발과 유지에 사용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분석된 캠페인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이준희 디엠씨어쏘시에이츠 사장은 “그동안 많은 업체들이 e마케팅 솔루션을 필요할 때 개발할 경우, 일부 기능을 외주 개발해 사용하는 등 비효율적으로 운영해 왔다”며 “기존 솔루션 기능을 통합한 디피에이 미디어를 통해 적은 인력으로 효율적인 머천다이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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